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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기분 좋게 구두신는 방법




구두를 오래, 그리고 기분좋게 신는 데에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어찌보면 간단하고 당연한 일인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슈닥은 생각합니다.


어릴 적 젓가락질을 가르쳐 주셨던 부모님처럼 누군가 구두를 기분 좋게 신는 팁을 알려줬다면 지금껏 버려왔던 낡은 구두들을 조금은 더 신을 수 있었을까?

그래서, 슈닥이 알려드립니다. 기분 좋게 구두 신는 방법! # 1. 신고 벗을 때 구두 끈은 새로 매기



불편하다는 단순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구두를 신고 벗을 때 구두끈을 그대로 둡니다. 그러나 이렇게 구두를 신는 습관을 들이면 신고 벗을 때 구두 끈을 새로 매는 것에 비해 구두를 막 신게 됩니다. 신고 벗을 때 구둣주걱을 사용하지 않게 되면 빠른 속도로 구두의 뒤축부터 무너져 내리죠. 이렇게 한 번 묶은 구두 끈을 계속 두게 되면, 구두 끈 또한 점점 느슨해집니다. 구두가 발에 딱 맞지 않게 되고, 구두 속에서 발이 쓸데없이 움직이게 되면 구두도 망가지고. 착용감도 나쁘게 되죠. 잠시의 불편함을 참고 견딘다면, 구두의 내구성을 훨씬 높여줄 수 있습니다. 신고 벗을 때 구두끈을 풀었다 묶는 습관을 들이기를 추천합니다.


# 2. 세 켤레 정도는 구비해두고 돌아가며 신기



가죽 구두의 경우 땀이나 습기에 약합니다. 온종일 신은 구두가 땀에 젖어 있다면 완전히 마르기까지 이틀은 걸립니다. 잘 말려지지 않은 구두를 반복적으로 신고 또 땀이 나게 되면 악취나 곰팡이에 취약해집니다. 신발을 하나 구비해두고 데일리 슈즈로 신는 분들도 많지만, 본인의 체질을 잘 파악하여 두세켤레 정도의 여벌 구두를 구비하는 편이 더 구두를 오래 신게 됩니다.


# 3. 비가 올 때에도 가죽 구두?


구두는 땀이나 습기에 약한 만큼 나가기 전 기상 체크도 중요합니다. 비가 오는 날 무심하게 구두를 신고 나가, 잘 케어해주지 않으면 곰팡이나 얼룩은 물론이고 크레이터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비가 올 때엔 고무로 만든 신발이 좋습니다. 그러나 꼭 구두가 필요하다면, 자체적으로 광택이 나는 에나멜 구두가 적당합니다.

# 4. 좋은 보관 장소 고르기 흔히 신발장은 바람이 잘 통하지 않고 습기차기 좋아요. 문이 달려있지 않은 개방형일 경우 가장 좋지만 대부분의 신발장은 문이 달려있는 폐쇄형입니다. 습기가 차는 신발장은 구두의 상태와도 직결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거나 흡습제를 넣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신는 신발과, 오랫동안 신지 않을 신발을 구역을 나누어 정리해 두고 오랫동안 신지 않는 신발의 안에 슈트리를 넣어준다면 베스트겠죠?


생각보다 간편한 방법들로 구두의 수명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나요? 구두가 망가지기 전, 자잘한 관리들만 거쳐 준다면 어느날 비명을 지르고 있는 구두와 마주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하지만 이미 구두의 수명이 다해가고 있고, 개인적인 케어로는 손쓸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해 버렸다면? 특허받은 전문적인 구두 관리 플랫폼, 슈닥에게 맡겨주세요. 수선이 필요한 구두에게 새 숨을 불어넣어주는 내 손 안의 구두 수선대, 비대면 구두 관리 플랫폼 슈닥은 작은 수선도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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