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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관리로는 어려운 구두 수선이 필요할 때




구두를 오래 신기 위해서는 개인이 관리하는 것도 있지만 적절한 때에 수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손질 및 관리를 잘해도 구두가 닳는 것의 경우에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가장 대표적인 부위가 구두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조금씩 닳아 없어지는 구두창은 그대로 두게 되면 대대적인 수선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교체해야 한다. 수선을 미루게 되면 구두를 수선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슈닥이 알려드립니다. 구두에게 수선이 필요할 때!





# 1. 뒷굽

뒷굽의 경우 구두에서

가장 빨리 닿는 부분으로

뒷굽 아래층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이 때 교체하게 된다면

아래 층만 갈아 끼우고

끝이 난다고 할 수 있지만

굽이 닳으면 닳을수록

교체가 어려워지고 다 닳아버리면

교체가 안되는 상황이 생기게 된다.

# 2. 안감

뒷굽이 구두 겉에서

가장 빠르게 닳는 부분이라면

구두 내부에서 잘 닳는 부분은

뒷굽 안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감이 해지게 되면 구멍이 생기고

그대로 두게 되면 뒷굽의 심까지

구멍이 나서 모양이 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안감의 경우 구멍이 났을 때

바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3. 앞부리

구두 앞부리의 경우

굿이어 웰트 제법으로 만든 구두라면

처음에는 구두창이 딱딱하고

잘 굽지 않기 때문에 빨리 닳는다.

그래서 웰트(구두창을 꿰메는 부분)까지

닳아 없어 지기 전에 수선을 맡기고

구입하자마자 철판을 대는 것도 방법이다.

# 4. 구두창

구두창은 스스로 구두창 가운데를

눌렀을 때 움푹하게 들어간다면

수선을 맡겨야 할 때가 된 것이다.

구두창이 얇아진 상태로 신고 다니면

발이 금방 피로해지고

나중에는 구멍도 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자주 갈아줄 필요는 없지만

한 번씩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여기까지 셀프 관리를 통해

관리할 수 없는 부분인

4가지 수선이 필요한 경우를

설명 도와드렸는데요!

오늘의 구두 관리 팁 어떠셨나요?




매일 깨끗한 구두를 신으면 좋겠지만

"일이 바빠서", "관리 방법을 몰라서" 등

구두 관리에 대해서 소홀하게

하는 경우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시간에 쫓겨 구두광택이나 관리가 어렵거나

방법을 몰라서 하기 힘드신 분들,

또한 열심히 구두관리를 하는 분들도

어려운 부분인 수선이 필요한 부분은

언제든지 슈닥을 찾아주세요.

광택 · 수선이 필요한 구두를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시키는 서비스!

비대면 구두관리 플랫폼 슈닥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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